통합 검색

AGENDA MORE+

Chronoswiss + Sirius

UpdatedOn July 19, 2013

Chronoswiss +Sirius 매끄럽게 폴리싱된 유광 베젤, 클래식한 기품이 묻어나는 양파 모양의 용두, 깊은 무게감의 블랙 다이얼을 현대적으로 버무린 이 시계는 2010년 단종된 크로노스위스의 오레아 이후 그 빈자리를 채운 시리우스다. 은은한 붉은 기운이 감도는 레드 골드 케이스와 인덱스는 다이얼의 깔끔한 블랙과 묵묵한 조화를 이루어 간소하고 고풍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한다. 동시대적이면서 깊은 세월의 이야기가 담긴 듯한 시계로 자칫 가벼워질 수 있는 여름날 당신의 품격을 무게 있게 잡아줄 것 이다. 6백만원 크로노스위스 제품. 문의 02-545-1780

GUEST EDITOR: 김재경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김재경

2013년 07월호

MOST POPULAR

  • 1
    호텔보다 아늑한 럭셔리 글램핑 스폿 5
  • 2
    BLOOM
  • 3
    박진영, "유쾌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사람들 속에 녹아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 4
    DRIVE AWAY
  • 5
    운명적인 우연과 올리비아 마쉬의 바람

RELATED STORIES

  • FASHION

    뉴욕 마라톤 우승을 이끈 언더아머의 운동화

    마라톤 선수 셰런 로케디가 언더아머와 함께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FASHION

    CINEPHILE

    방황하는 젊은 날, 혼돈, 고독, 낭만이 뒤엉킨 치기 어린 청춘의 표상. 그해 12월은 지독하리만큼 사랑했던 영화 속 한 장면들처럼 혼란하고 찬란하게 흘려보냈다.

  • FASHION

    Everyday is Holiday

    겨울의 한복판, 폴로 랄프 로렌 홀리데이 컬렉션과 함께한 끝없는 휴일.

  • FASHION

    이민혁과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의 조우

    그의 눈에는 젊음이 그득히 물결치고 있었다.

  • FASHION

    태양의 시계

    스위스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브랜드 최초의 태양열 작동 워치인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래프’를 출시했다.

MORE FROM ARENA

  • LIFE

    큐브

    자고 일어나면 값이 오르는 서울 아파트. 갖고 싶지만 가질 수 없는, 전세라도 괜찮지만 그마저도 사라진 지금. 서울 아파트는 계층 상승을 위한 동아줄 같은 걸까. 아파트를 갖지 못한다면 우리는 밀려나고 추락하게 될까. 그런 것 말고. 고향이고 삶의 터전인데, 평생의 기억이 담긴 곳을 떠나야만 성공하는 걸까. 나에게 서울 아파트란 무엇인가. 서울 아파트에 적을 둔 다섯 사람이 답했다.

  • INTERVIEW

    여전히 송승헌

    세상이 어떻게 변해도 한결같은, 송승헌 같은 배우 하나 있어도 좋지 않을까.

  • LIFE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 #The Maldives

    식량과 에너지를 자급자족하고, 녹색경제 활동만 가능한 도시.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거나, 차로가 존재하지 않는 미래 도시에서 살아갈 방법을 궁리했다.

  • FILM

    [Live]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성 FW18 컬렉션

  • INTERVIEW

    다행이다 김대명 미리보기

    배우 김대명이 말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