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색채 연구소 팬톤에서는 올해의 컬러 중 하나로 ‘네오 민트’를 선정했다. 시원하고 차분한 블루와 심리적 안정을 주는 그린을 섞었을 때 나타나는 컬러로 산뜻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 특히 싱그러운 봄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컬러다. 매일 사용하는 아이템이나 가구, 가전 등을 네오 민트로 바꾸면 집 안 분위기를 훨씬 화사하고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 올 봄 마음에 드는 민트 아이템 하나 정도 pick해보는 건 어떨까?
감각적인 컬러에 편안하고 안락한 디자인의 에싸 파밀리아 러스티카 패브릭 소파. 가격 미정. 자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