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FASHION MORE+
가을바람이 불 때의 스타일링
옷깃에 스미는 소란한 가을바람에 평온이 잦아든다.
UpdatedOn October 15, 2022
가을바람이 불 때의 스타일링
옷깃에 스미는 소란한 가을바람에 평온이 잦아든다.
UpdatedOn October 15, 2022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FASHION
OLDIES BUT GOODIES
시간의 흐름은 낡음을 만들고, 그 낡음은 오래되고 트렌디하지 않음을 상징하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과 함께 더 특별해지는 보기 드문 예외도 존재한다. 리바이스의 LVC(Levi’sⓇ Vintage Clothing)는 이에 적확히 부합한다. 과거 어느 시점에, 출시와 함께 칭송받았던 제품들은 전설이 되었다. 그 찬란한 과거의 유산을 복각한 제품들은 LVC로 불리며 여전히 지금도 환영받고 있다. LVC를 입고 배우 이동휘와 아트테이너 윤혜진이 <아레나> 화보 촬영에 함께했다. 오늘, LVC에 대한 경의와 애정을 표한 이들과 함께 LVC는 켜켜이 쌓아온 역사에 또다른 한 페이지를 더하게 됐다. 그래서인지 어제보다 오늘, LVC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FASHION
Take IVY
그때와 다르지 않은 지금의 아이비 룩.
FASHION
SUNSHINE DAYS
매일 이렇게 눈부신 그대와.
FASHION
TROPICAL MOOD
여름을 흠뻑 머금은, 귀엽고 경쾌한 물건들.
FASHION
러닝을 위한 최상의 조건
디자이너 준 다카하시의 러닝 철학으로 빚어진 나이키랩 갸쿠소우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