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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계 가수, 차도남을 부탁해
중간계라니? J.R.R. 톨킨의 판타지 소설 속 세계도 아니고, 21세기도 이미 10년이나 지난 대한민국에서 도대체 이게 뭐니?
UpdatedOn January 03, 2011
중간계 가수, 차도남을 부탁해
중간계라니? J.R.R. 톨킨의 판타지 소설 속 세계도 아니고, 21세기도 이미 10년이나 지난 대한민국에서 도대체 이게 뭐니?
UpdatedOn January 03, 2011
ISSUE
2022년의 2등을 위해 #2
2022년은 특별한 해다. 2가 반복된다. 그리고 이건 12월호다. 2가 반복되는 해의 마지막 달이라 2등만을 기념하련다. 올해 각 분야의 2위들을 재조명한다.
ISSUE
2022년의 2등을 위해 #1
2022년은 특별한 해다. 2가 반복된다. 그리고 이건 12월호다. 2가 반복되는 해의 마지막 달이라 2등만을 기념하련다. 올해 각 분야의 2위들을 재조명한다.
ISSUE
이란, 세 소녀
히잡 시위를 계기로 이란은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혼란기를 겪고 있다. 혁명의 주체는 시민이고 시위대를 이끄는 이들은 히잡을 벗어던진 10대, 20대 여성이다. 세상은 혼란할지라도 일상은 계속되어야 한다. 이란의 10대, 20대 여성과 인스타그램 DM으로 짧은 대화를 나눴다. 혁명 속을 살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옮긴다.
ISSUE
보이지 않는 공로
영화 한 편엔 수없이 많은 제작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기지만 관객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제작자들의 공로를 ‘제12회 해밀턴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드’가 기린다.
ISSUE
2022 Weekly Issue #2
돌아보면 2022년 대한민국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오미크론 확산부터 대선 이슈, 전쟁과 경제 이슈 등 매일이 격동의 나날이었다. 우리는 주 단위로 2022년을 돌아본다. 2022년 1월 첫째 주부터 11월 둘째 주까지 . 우리의 눈과 귀를 번뜩이게 한 국내외 이슈들을 짚는다.
FASHION
Thinner
얇아서 우아한 시계들.
REPORTS
아레나가 있는 풍경
11주년을 기념하고 싶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기념할 때 사진을 찍는다. 에디터 9명이 지난 11년간 세상에 나온 6천 개 이상의 기사 중 각자 단 하나만을 골랐다. <아레나>를 <아레나>로 추억하며 9장의 사진을 촬영했다.
LIFE
여름 참맛
가만히 있어도 뜨겁다. 더위 좀 탄다는 운동선수들이 추천하는 여름 음식 다섯.
REPORTS
'태양의 후예'라는 이름의 현상
〈태양의 후예〉에 대해서 쓰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글을 쓰기 위해서 드라마를 봐야 했기 때문이다. VOD로 줄줄이 시청하기 시작했지만, 뒤틀리는 손발과 흐르는 진땀과 연신 터져 나오는 한숨을 버티기는 너무 힘들었다. 결국 드라마를 전부 보지는 못한 상태에서 이 글을 쓴다.
LIFE
여성 서사를 환영한다
흥미로운 흐름이 읽힌다. 최근 여성 서사 드라마가 몰렸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드라마를 보기 시작한이 후로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우연이지만 흐름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흐름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닐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