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WARM ON A COLD DAY

코끝 시린 계절을 위한 안온하고 포근한 머플러 6.

UpdatedOn October 24, 2021

/upload/arena/article/202110/thumb/49399-469586-sample.jpg

1 캐시미어 소재 체크무늬 머플러 1백30만원 로로피아나 제품. 2 로고 패치 장식 분홍색 머플러 38만원 아크네 스튜디오 제품. 3 도톰한 울 소재 모노그램 패턴 머플러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4 노란색과 회색이 섞인 체크무늬 머플러 23만3천원 올세인츠 제품. 5 빨간색 깅엄 무늬 머플러 10만5천원 프레드 페리 제품. 6 캐시미어 소재 에코세 패턴 머플러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김성지
PHOTOGRAPHY 박도현
ASSISTANT 하예지

2024년 01월호

MOST POPULAR

  • 1
    향이라는 우아한 힘
  • 2
    차주영 (a.k.a 꾸꾸 대장) 실버 버튼 들고 등장
  • 3
    From NOW ON
  • 4
    MADE BY L
  • 5
    봄바람이 스쳐지나간 자리

RELATED STORIES

  • 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MORE FROM ARENA

  • INTERVIEW

    영화감독 윤종빈

    윤종빈 감독이 선보인 <공작>은 굉장히 지적인 첩보 스릴러 장르의 영화였다. 더욱이 대중성까지 확보했다. 이건 연출자가 지적이지 않으면 불가능한 결과다. 그런 윤종빈에게 <아레나>가 ‘2018 에이어워즈’의 인텔리전스 부문을 선사하는 건 어쩌면 우리의 영광일지도 모르겠다.

  • LIFE

    취향 따라 고른 가구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가 마음에 품은 가구를 털어놨다. 감각적이고 확고한 그들만의 취향이 느껴진다.

  • AGENDA

    NYC Trainer

    뉴욕에서 맹활약 중인 모델 김도진이 영상을 보내왔다.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그가 건강한 신체와 옷태 나는 몸매를 위한 특급 노하우를 전한다. 자세한 영상은 <아레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FASHION

    시간 여행자의 시계

    손목 위에서 슬림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아쏘 르 땅 보야쥬는 세상의 연결 고리 같은 시계다. 시간과 시간 사이를 넘나들며 고급 시계 컴플리케이션을 에르메스의 표현 방식으로 풀어냈다.

  • CAR

    삼인삼색

    서로 취향이 다른 세 남자가 이달 가장 주목해야 할 차를 시승했다. 의견이 분분하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