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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독보적인 청춘의 초상

UpdatedOn January 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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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스 소재 집업 재킷·WFP 티셔츠·포스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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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리스 소재 집업 재킷·WFP 티셔츠·포스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플리스 소재 집업 재킷·WFP 티셔츠·포스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
  • 트랙 수트 재킷·WFP 캡·포스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트랙 수트 재킷·WFP 캡·포스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
  • 7가지 언어로 발렌시아가를 표현한 아트워크의 랭귀지 티셔츠·토이 초커·포스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7가지 언어로 발렌시아가를 표현한 아트워크의 랭귀지 티셔츠·토이 초커·포스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
  • 트랙 수트 재킷·트랙 팬츠·호텔 슬라이드·검은색 양말·스케이트 백팩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트랙 수트 재킷·트랙 팬츠·호텔 슬라이드·검은색 양말·스케이트 백팩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

세계 기아문제에 힘을 보태기 위해 배우 유아인이 나섰다. 유아인은 패션브랜드 발렌시아가의 2021년 봄 WFP 컬렉션을 입고 패션매거진 커버에 나서며 WFP(유엔세계식량계획, World Food Programme)의 ‘제로헝거’ 메시지를 전했다.

WFP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주의 기관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헝거 팬데믹(Hunger Pandemic) 상황에도 전쟁이나 기아로 굶주린 사람들을 돕는 데 앞장선 공로로 2020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고, 발렌시아가는 전 세계에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세계 기아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2018년 겨울 WFP 컬렉션부터 제로헝거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21 봄 소개되는 발렌시아가의 WFP 컬렉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WFP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며, 이번 화보의 유아인 모델료는 전액 WFP에 기부된다.

한편, 화보에서 유아인은 유쾌한 모습과 고혹적인 모습, 진중한 모습 등 다채로운 모습을 표현했다. 인터뷰에서 유아인은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며 변주를 잘 해내는 것이 배우로서의 과제”라고 말하며 지난 18년간의 연기활동 그리고 배우로서 또 인간 유아인으로서 갖는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유아인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FASHION EDITOR 최태경
FEATUER EDITOR 조진혁
PHOTOGRAPHY 박종하
STYLIST 이민규
HAIR 이일중
MAKE-UP 안성희
ASSISTANT 김유진

디지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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