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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의 새로운 레퍼리를 소개합니다
케이블 역사상 유례 없는 시청률 고공 행진 중인 엠넷의 <슈퍼스타K> 시즌2. 졸렬한 필력으로 한마디 더하는 게 마치 4대강 삽질처럼 쓸데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아쉬운 건 아쉬운 거고, 모자란 건 모자란 일이다.
UpdatedOn October 2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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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2022년의 2등을 위해 #2
2022년은 특별한 해다. 2가 반복된다. 그리고 이건 12월호다. 2가 반복되는 해의 마지막 달이라 2등만을 기념하련다. 올해 각 분야의 2위들을 재조명한다.
ISSUE
2022년의 2등을 위해 #1
2022년은 특별한 해다. 2가 반복된다. 그리고 이건 12월호다. 2가 반복되는 해의 마지막 달이라 2등만을 기념하련다. 올해 각 분야의 2위들을 재조명한다.
ISSUE
이란, 세 소녀
히잡 시위를 계기로 이란은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혼란기를 겪고 있다. 혁명의 주체는 시민이고 시위대를 이끄는 이들은 히잡을 벗어던진 10대, 20대 여성이다. 세상은 혼란할지라도 일상은 계속되어야 한다. 이란의 10대, 20대 여성과 인스타그램 DM으로 짧은 대화를 나눴다. 혁명 속을 살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옮긴다.
ISSUE
보이지 않는 공로
영화 한 편엔 수없이 많은 제작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기지만 관객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제작자들의 공로를 ‘제12회 해밀턴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드’가 기린다.
ISSUE
2022 Weekly Issue #2
돌아보면 2022년 대한민국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오미크론 확산부터 대선 이슈, 전쟁과 경제 이슈 등 매일이 격동의 나날이었다. 우리는 주 단위로 2022년을 돌아본다. 2022년 1월 첫째 주부터 11월 둘째 주까지 . 우리의 눈과 귀를 번뜩이게 한 국내외 이슈들을 짚는다.
REPORTS
재미있어서
뮤지션이었고, 나이트클럽 사장이었으며, 2000년대 이후 전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디자이너, 톰 딕슨이 10 꼬르소 꼬모 청담에서 전시 <Yesterday, Today, Tomorrow>를 연다. 어제, 오늘, 내일에 관한 그의 첫 전시다.
LIFE
AT HOME NIGHT TIME
온종일 집에만 있고 싶을 때 곁에 둬야 할 슬기로운 밤낮의 물건들.
REPORTS
케빈 오의 마음
“저는 마음을 완전히 결정했어요. 이런 음악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요.”
FASHION
Earth Day
식목일과 지구의 날이 있는 환경보호의 달 4월, 지구의 내일을 위해 보다 직관적이고 능동적으로 지속가능성을 실현한 제품들.
INTERVIEW
미완의 시완
임시완은 모르는 걸 알고 싶다. 보지 못했던 걸 보고 싶다. 세계는 여전히 미지의 것이고, 청년은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