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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예능 PD 평가서
예능 프로그램은 어느덧 리얼 버라이어티의 천국이 됐다. 우리를 웃기고 울리는 이 프로그램들의 중심은 출연자들이지만, 정작 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판을 만들어주는 건 PD들이다. 이들에 대한 짧은 평가.
UpdatedOn September 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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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ISSUE
2022년의 2등을 위해 #2
2022년은 특별한 해다. 2가 반복된다. 그리고 이건 12월호다. 2가 반복되는 해의 마지막 달이라 2등만을 기념하련다. 올해 각 분야의 2위들을 재조명한다.
ISSUE
2022년의 2등을 위해 #1
2022년은 특별한 해다. 2가 반복된다. 그리고 이건 12월호다. 2가 반복되는 해의 마지막 달이라 2등만을 기념하련다. 올해 각 분야의 2위들을 재조명한다.
ISSUE
이란, 세 소녀
히잡 시위를 계기로 이란은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혼란기를 겪고 있다. 혁명의 주체는 시민이고 시위대를 이끄는 이들은 히잡을 벗어던진 10대, 20대 여성이다. 세상은 혼란할지라도 일상은 계속되어야 한다. 이란의 10대, 20대 여성과 인스타그램 DM으로 짧은 대화를 나눴다. 혁명 속을 살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옮긴다.
ISSUE
보이지 않는 공로
영화 한 편엔 수없이 많은 제작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기지만 관객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제작자들의 공로를 ‘제12회 해밀턴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드’가 기린다.
ISSUE
2022 Weekly Issue #2
돌아보면 2022년 대한민국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오미크론 확산부터 대선 이슈, 전쟁과 경제 이슈 등 매일이 격동의 나날이었다. 우리는 주 단위로 2022년을 돌아본다. 2022년 1월 첫째 주부터 11월 둘째 주까지 . 우리의 눈과 귀를 번뜩이게 한 국내외 이슈들을 짚는다.
LIFE
반했다 트레일러
트레일러는 유혹적이어야 한다. 관객을 ‘후킹’ 하는 마법이 필요하다. 영상 편집 좀 한다는 감독들이 잘 만든 트레일러를 하나씩 꼽았다.
FASHION
VIVID
어두운 밤에도 존재감을 잃지 않는 화려한 컬러 스니커즈.
VIDEO
주석훈이 아닌 배우 김영대가 알려주는 하트 발사하는 법
LIFE
클롭 마법의 비밀
LIFE
대선 토론에서 배운다
말싸움할 때 저렇게는 하지 말아야지. 대선 토론은 내용이 중요하지만 정작 유권자들의 시선을 뺏는 것은 후보자의 말투와 표정이다. 내용이 좋았다고 한들, 기억에 남는 것은 기록으로 남아 인터넷에 박제되는 것은 후보의 말실수와 당황한 표정이다. 후보자들의 화법으로 본 토론에서 피해야 할 것들을 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