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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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FRAME
가을의 문턱, 낡고 오래된 것들로부터.
UpdatedOn October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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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 낡고 오래된 것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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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7th A-awards
에이어워즈는 진정 연말의 신호탄이다. <아레나>의 독자와 친구들을 서슴없이 불러 모아 만끽했던 제17회 에이어워즈의 밤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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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솔로 앨범
김종현의 뉴이스트에서 솔로로 컴백 인터뷰와 화보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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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창작의 힘
NCT 127의 리더 태용은 멈추지 않고 창작한다. 가사, 비트, 그림, 영상, 무엇으로든 표현하는 태용은 만들면서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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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슈룹> 즐거운 분위기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남달랐다”
배우 최원영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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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라톤 우승을 이끈 언더아머의 운동화
마라톤 선수 셰런 로케디가 언더아머와 함께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INTERVIEW
봉준호를 만났다
<아레나>가 봉준호 감독을 4년 만에 다시 만나고 왔다. 일대일로 대화를 나눴다. 자랑할 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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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이유 있는 여유
여유 있는 남자는 멋있다. 그렇기에 멋질 수밖에 없는 이진욱과의 다운 점퍼 플레이.
LIFE
식물과 함께
지금 런더너들의 인테리어 트렌드는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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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래머블한 공간의 유행, 그다음은?
INTERVIEW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배우 정재광을 <버티고>의 관우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거다. 지금은 그렇다. 앞으로는 어떨지 누구도 확신할 수 없다. 그는 작은 체구로 다양한 인상을 품었다. 우리에게 어떤 인상을 남길지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 규정할 수 없기에 그의 미래는 무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