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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뮤직 페스티벌의 나날
어김없이 뮤직 페스티벌 시즌이 도래했다. 지금부터 가을까지어디서 놀지 미리 정해보길 바란다.
UpdatedOn June 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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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ISSUE
2022년의 2등을 위해 #2
2022년은 특별한 해다. 2가 반복된다. 그리고 이건 12월호다. 2가 반복되는 해의 마지막 달이라 2등만을 기념하련다. 올해 각 분야의 2위들을 재조명한다.
ISSUE
2022년의 2등을 위해 #1
2022년은 특별한 해다. 2가 반복된다. 그리고 이건 12월호다. 2가 반복되는 해의 마지막 달이라 2등만을 기념하련다. 올해 각 분야의 2위들을 재조명한다.
ISSUE
이란, 세 소녀
히잡 시위를 계기로 이란은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혼란기를 겪고 있다. 혁명의 주체는 시민이고 시위대를 이끄는 이들은 히잡을 벗어던진 10대, 20대 여성이다. 세상은 혼란할지라도 일상은 계속되어야 한다. 이란의 10대, 20대 여성과 인스타그램 DM으로 짧은 대화를 나눴다. 혁명 속을 살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옮긴다.
ISSUE
보이지 않는 공로
영화 한 편엔 수없이 많은 제작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기지만 관객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제작자들의 공로를 ‘제12회 해밀턴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드’가 기린다.
ISSUE
2022 Weekly Issue #2
돌아보면 2022년 대한민국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오미크론 확산부터 대선 이슈, 전쟁과 경제 이슈 등 매일이 격동의 나날이었다. 우리는 주 단위로 2022년을 돌아본다. 2022년 1월 첫째 주부터 11월 둘째 주까지 . 우리의 눈과 귀를 번뜩이게 한 국내외 이슈들을 짚는다.
LIFE
꽃과 꿀이 흐르는 병
위스키는 쓰다. 쓰기만 할까. 향긋하고 달콤할 수도 있다.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위스키가 그 차이를 알렸다. 아벨라워는 스페이사이드에서도 자기만의 기준을 세워 그 화사함을 한층 화려하게 담아냈다. 마개를 빼자 꽃밭이 펼쳐졌다.
DESIGN
Go Ahead
카메라 시장은 전장과 다름없다. 포탄 대신 무수한 숫자가 날아다닌다. 각기 화력을 자랑하는 카메라 10대가 진군한다.
CAR
시승 논객
뉴 포드 레인저 랩터에 대한 두 기자의 상반된 의견.
FASHION
Follow the Sun
문득 선글라스를 꺼내 쓴 날, 태양이 있는 곳으로 갔다.
LIFE
새해 새 책
해가 바뀌면 다짐한다. 반드시 완독하리라고. 그래서 집어든 다섯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