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거 팬츠 7만9천원·뒷면에 브랜드 로고를 새긴 양말 가격미정 모두 나이키, 하이톱 스니커즈 10만9천원 반스 제품.
워싱 데님 팬츠 가격미정 아미, 병아리색 양말 3천9백원 유니클로, 스니커즈 10만9천원 킨 제품.
진회색 치노 팬츠 가격미정 반스, 슬리퍼 10만9천원 컬럼비아, 양말 에디터 소장품.
카키색 팬츠 가격미정 YMC, 양말 가격미정 잭앤질, 하이톱 스니커즈 12만9천원 컨버스 제품.
타탄체크 팬츠 74만원·아가일 체크 양말 19만원 모두 버버리, 로퍼 21만8천원 어그 제품.
그래도 시렵다면
따뜻한 발을 위한 최후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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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말 겹쳐 신기는 모두 아는 기술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양말을 어떻게 겹쳐 신는가다. 해답은 이렇다. 먼저 면 양말을 신고 그 위에 울 양말을 신는다. 순서대로 해야 발의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면이 땀을 흡수하고, 울이 열 손실을 막는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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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털 밑창만 더해도 보온 효과가 쏠쏠하다. 발바닥에 땀이 날 정도. 천연 털과 인조 털이 있는데 이왕이면 천연이 좋다. 인조 털은 땀 흡수가 잘 안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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