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말줄임표
백만 가지 단어가 무슨 소용이란 말이냐. 우리가 지난 4년을 성공적으로 달려온 업적에 대해, 함께 축하할 네 번째 생일과 그 의의에 대해, 온갖 수식어를 앞세워 치하한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그저 또 한 권의 단단한 책이 무탈하게 세상에 나왔음을 알리자.
UpdatedOn March 30, 2010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LIFE
HAND IN HAND
새카만 밤, 그의 곁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물건 둘.
INTERVIEW
스튜디오 픽트는 호기심을 만든다
스튜디오 픽트에겐 호기심이 주된 재료다. 할머니댁에서 보던 자개장, 이미 현대 생활과 멀어진 바로 그 ‘자개’를 해체해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공예를 탐구하고 실험적인 과정을 거쳐 현대적인 오브제를 만들고자 하는 두 작가의 호기심이 그 시작이었다.
INTERVIEW
윤라희는 경계를 넘는다
색색의 아크릴로 만든, 용도를 알지 못할 물건들. 윤라희는 조각도 설치도 도자도 그 무엇도 아닌 것들을 공예의 범주 밖에 있는 산업적인 재료로 완성한다.
FASHION
EARLY SPRING
어쩌다 하루는 벌써 봄 같기도 해서, 조금 이르게 봄옷을 꺼냈다.
INTERVIEW
윤상혁은 충돌을 빚는다
투박한 듯하지만 섬세하고, 무심한 듯하지만 정교하다. 손이 가는 대로 흙을 빚는 것 같지만 어디서 멈춰야 할지 세심하게 고민한 결과물이다. 상반된 두 가지 심성이 충돌해 윤상혁의 작품이 된다.
VIDEO
2020 A-Awards #태민
FASHION
2016 Louis Vuitton MEN'S FASHION SHOW F/W
INTERVIEW
쥬라기의 남자들
1993년 공룡과의 모험을 시작한 주인공들이 복귀한다. 제프 골드블럼과 샘 닐은 이 사투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에서 이안 말콤과 앨런 그랜트를 다시 연기한다.
FASHION
가을을 닮은 레드 아이템 5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를 시도하는 가장 쉬운 방법.
INTERVIEW
YOUTUBE CREATOR 2024 #2
<아레나>는 몇 달의 계획 끝에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 코리아와 함께 오늘날의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찾아나섰다. 스튜디오에서, 야외에서, 식당에서, 각자의 현장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만났다. 이번에 만난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총 조회수를 합치면 2000만 명이 넘는다. 오늘날의 크리에이터 생태계가 어떻게 움직이며 어디로 나아가는지, 새로운 시대의 창작자들을 보며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