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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치기
자연스럽게 컬러가 어우러진 포멀한 셔츠와 캐주얼한 티셔츠의 겹쳐 입기. 2월의 최강 레이어드 룩이다.<br><br>[2007년 2월호]
UpdatedOn January 20, 2007
겹치기
자연스럽게 컬러가 어우러진 포멀한 셔츠와 캐주얼한 티셔츠의 겹쳐 입기. 2월의 최강 레이어드 룩이다.<br><br>[2007년 2월호]
UpdatedOn January 20, 2007
BEAUTY
파티를 닮은 향 5
뜨겁게 무르익은 파티의 밤, 함께 취하고 싶은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향.
BEAUTY
집 안을 가득 채우는 향
쌀쌀한 바람에 마음마저 건조해지는 이맘때, 따뜻하고 싱그러운 향은 집 안의 온기와 무드가 된다.
BEAUTY
소중한 피부를 지켜주는 고영양 크림 4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쉽게 거칠고 주름지는 피부를 위한 고영양 크림.
BEAUTY
탬버린즈 퍼퓸 컬렉션 팝업
전시와 향으로 표현한 위안의 감정.
BEAUTY
뭉근한 잔향이 매력적인 인센스 추천
유려하게 피어오르는 섬세한 연기가 남기는 뭉근한 가을의 잔향.
FASHION
유병재는 대체
낯가림 심하고 수줍음 많은 유병재는 대체, 어떻게 웃기는 남자가 됐을까?
INTERVIEW
벌새의 유토피아
<벌새>에서 알 수 없는 거대한 세계와 마주했던 박지후는 다시금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디스토피아적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열아홉에 처음 만난 디스토피아는 스물한 살의 그녀에게 ‘배우적’ 유토피아를 선사했다. 그때의 기억을 소환하여 박지후가 직접 써서 보낸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회상.
FASHION
The Sunny Side
느슨하고 나른해지는 봄날의 양지.
LIFE
그 밤에 가봐 #사랑이 뭐길래(Sad Club), 퀸즈 가드
20대가 좋아할 만한 개성파 술집, 그리고 음악이 흐르는 바.
FASHION
TREND KEYWORD 11
본질에 충실한 실루엣, 익숙한 요소들의 전혀 새로운 시도가 덤덤하게 어우러진 가을/겨울의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