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CAR MORE+

한국차 운전남들에게 고함

자동차를 수입차와 국산차로 나누는 가장 큰 기준은 `가격`이다. 차 자체의 가격뿐 아니라 세금과 보험료 같은 유지비 역시 문제다. 정말 국산차는 수입차에 비해 싸기만 할까.

UpdatedOn January 11, 2010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시계에서도 ‘에루샤’가 통할까?
  • 2
    봄바람이 스쳐지나간 자리
  • 3
    엘, "2.5세대 아이돌만의 텐션과 기세가 저희의 무기가 아닐까 싶어요."
  • 4
    Live is Still Here!
  • 5
    봄, 봄, 봄!

RELATED STORIES

  • MEN's LIFE

    바다 사나이

    파도에 맞서고, 바위에서 뛰어내리고, 낚싯줄을 감고, 돛을 쥐는 바다 사나이들. 바다는 변치 않는다고 말했다.

  • MEN's LIFE

    'SNOW CAMPERS' 로버트 톰슨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 MEN's LIFE

    'SNOW CAMPERS' 드루 심스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 MEN's LIFE

    건강한 두피를 위하여

    두피가 빨갛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얼굴 피부보다 얇다는 두피가 적신호를 보내고 있었던 것. 당장 피부과 전문의에게 달려가 SOS를 청했다.

  • MEN's LIFE

    'SNOW CAMPERS' 파블로 칼보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MORE FROM ARENA

  • FASHION

    예거 르쿨트르, 앰버서더로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 선정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가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맞이했다.

  • FASHION

    중무장 아우터들: Down Jumper

    혹한 대비가 필요한 12월, 보다 견고하고 멋지게 중무장할 수 있는 아우터들.

  • FASHION

    스윔 쇼츠

    휴양지보다 먼저 찾은 스윔 쇼츠.

  • LIVING

    [How-to] Wall Mount Bottle Opener

    보통 손이 많이 가는 물건이나 좋아하는 것들을 벽에 걸어두곤 합니다. 화려한 명화는 아니지만, 보고 있노라면 흐뭇한 미소를 절로 짓게 되는 것이 있는데요. 술을 즐기는 사람에게 꽤 유용한 '벽걸이 오프너'입니다. 뭘 벽에 못질까지 해가며 걸어두나 싶겠지만, 벽과 힘겨루기 하듯 마침내 '뻥' 따는 희열감이 얼마나 경쾌한지 몰라요. 술 한잔하기 좋은 날씨잖아요. 팔 근육 과시하기도 좋다고요.

  • FILM

    갓세븐 뱀뱀의 머릿속을 샅샅이 들여다보자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