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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잔한 하늘 아래 바다와 돌 그리고 턱시도.
Before Sunset
UpdatedOn December 29, 2016
애잔한 하늘 아래 바다와 돌 그리고 턱시도.
Before Sunset
UpdatedOn December 29, 2016
ARTICLE
2022 17th A-awards
에이어워즈는 진정 연말의 신호탄이다. <아레나>의 독자와 친구들을 서슴없이 불러 모아 만끽했던 제17회 에이어워즈의 밤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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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솔로 앨범
김종현의 뉴이스트에서 솔로로 컴백 인터뷰와 화보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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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창작의 힘
NCT 127의 리더 태용은 멈추지 않고 창작한다. 가사, 비트, 그림, 영상, 무엇으로든 표현하는 태용은 만들면서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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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슈룹> 즐거운 분위기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남달랐다”
배우 최원영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ARTICLE
뉴욕 마라톤 우승을 이끈 언더아머의 운동화
마라톤 선수 셰런 로케디가 언더아머와 함께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LIFE
SILENT NIGHT
밤은 깊었고, 나갈까 말까.
LIFE
'쿠팡되다' 가능할까?
‘아마존되다(to be Amazoned)’라는 말을 들어봤나? 지난 2018년 초 미국 블룸버그 통신이 처음 사용했다고 하는데, 속뜻은 “아마존이 당신의 사업 영역에 진출했으니 이제 당신 회사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책을 팔며 시작했던 아마존은 푸드, 장난감, 프랜차이즈 마켓, OTT를 장악했다. 물론 이런 식의 신조어는 이미 있었다. ‘제록스하다(복사기를 이용하다)’, ‘구글링하다(인터넷 검색하다)’ 등. 하지만 ‘아마존되다’는 범용성의 규모가 더욱 크다. 지금 비즈니스 산업의 전 영역에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아마존처럼 ‘되려는’ 기업이 있다. 바로 ‘쿠팡’이다. 과연 쿠팡은 한국의 아마존이 될 수 있을까?
LIFE
그렇게 게이머가 된다
우리가 아버지에게 장기를 배웠듯 언젠가 우리도 아이들에게 게임을 가르칠 날이 올 것이다. 그날을 기다리는 아버지들이 꼽은 자녀와 함께하고 싶은 게임이다.
FASHION
빛나는 밤에
어둠 속에서 더 빛을 발하는 재귀반사 아이템들과 함께한 야행.
LIFE
전종서라는 이상하고 새로운 얼굴
이충현 감독의 <콜>은 서로 다른 시대의 두 여자가 한 집에서 전화기 하나로 연결되는 스릴러다. 관객은 전화를 안 받아서 짜증난 영숙 캐릭터 때문에 시종일관 무시무시한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 그 두려움과 떨림의 대가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에 이어 전종서가 왜 새로운 스타일의 배우인지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얼굴과 새로운 목소리의 전종서는 천진하고 자유로운 연기로 이야기에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지금 우리가 전종서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