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Naked Scenes

플랙(PLAC) 진과 누드, 그 도발적 설정과 발칙함에 대한 사진가 5명의 시선.

UpdatedOn April 08, 2016

3 / 10
/upload/arena/article/201604/thumb/29138-130218-sample.jpg

 

 

Slow Down

스피드, 위험, 짜릿함으로 대변되는 근육질 바이크와 아찔하면서도 유려한 여자의 몸. 비슷하면서도 상반되는 두 피사체 간의 교감을 담으려 했다. 그러니까 복합적이고 중의적인 의미의 ‘Slow Down’이다.

올이 풀린 듯한 데님 쇼츠 가격미정 플랙 제품. 1,832cc 검은색 머슬 크루저 ‘골드윙 F6C’ 2천만원대 혼다 제품.

Photography 목나정
Model 박희정
 

3 / 10
/upload/arena/article/201604/thumb/29138-130219-sample.jpg

 

 

In the Car

나만의 야릇한 상상. 카섹스라는 직접적인 표현보다는 그 안에서 남자가 낑낑대며 옷을 벗고 입는 상황 자체를 은밀한 시선으로 담고 싶었다.

옅은 푸른색 데님 재킷·하늘색 반소매 데님 셔츠·슬림 핏 데님 팬츠 모두 가격미정 플랙 제품.

Photography 하시시박
Model 봉태규
 

The Corner

사람의 몸과 데님 소재가 만났을 때 생기는 모서리 또는 각의 긴장감을 담고 싶었다. 이를테면 무릎을 굽혔을 때 혹은 가랑이를 벌렸을 때 스티치가 4면으로 팽팽해지면서 느껴지는 긴장감 같은 거 말이다.

흰색 데님 팬츠·워싱 디테일 데님 팬츠·데님 재킷·하늘색 반소매 데님 셔츠·데님 쇼츠 모두 가격미정
플랙 제품.

Photography 나인수
Model 주어진, 이한노, 송해인
Hair&Make-Up 채현석
 



Young Blood

젊음의 특권과도 같은 방탕함과 자유분방함. 이는 일반적인 데님 브랜드의 성격과 일치한다. 하지만 플랙이란 브랜드는 얌전하고 고상한 느낌이다. 그런 이미지를 흩트려놓고 싶은 마음이 조금 있었다.

일자형 디스트로이드 데님 팬츠 가격미정 플랙 제품.

Photography JDZ Chung
Model 정하준
Hair&Make-Up 이은혜
 

 


 

3 / 10
/upload/arena/article/201604/thumb/29138-130226-sample.jpg

 

 

Warm

“Blue is the warmest color.”
때론 차갑다고 여겼던 것들이 오히려 따뜻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일탈과 방황, 냉소와 환멸 같은….

뒷면에 타이포그래피 장식이 들어간 데님 재킷·생지 데님 재킷·바닥에 벗어 놓은 데님 쇼츠 모두 가격미정 플랙 제품.

Photography 곽기곤
Model 강소영, 박희현
Hair&Make-Up 이은혜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Lee Kwanghoon

2016년 04월호

MOST POPULAR

  • 1
    차우민이 찾은 것
  • 2
    Strong Impression
  • 3
    차주영 (a.k.a 꾸꾸 대장) 실버 버튼 들고 등장
  • 4
    Welcome BACK
  • 5
    Signs Of Spring

RELATED STORIES

  • 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MORE FROM ARENA

  • FILM

    피오가 질척거리지 말라고 한 이유는?

  • FASHION

    인생의 데님

    진짜 마니아들이 유별나고 세심하게 데님을 즐기는 방법.

  • INTERVIEW

    정우성, “<헌트>는 신념에 대한 이야기”

    젠틀한 남성미가 드러나는 배우 정우성의 커버 및 화보, 인터뷰 미리보기

  • VIDEO

    [A-tv] 티쏘 x 성훈

  • FASHION

    MEN IN WHITE

    텅 빈 듯, 가득히 들어찬 하얗고 흰 세계.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