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예쁘다, 유빈
UpdatedOn December 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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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알면 알수록 더 알아가고 싶은 호시 탐구생활
FILM
차주영 (a.k.a 꾸꾸 대장) 실버 버튼 들고 등장
FILM
디젤 X 호시
FILM
GOT7 마크와 영재, 형아좋아맨과 동생바라기의 찐 형제 VIBE
FILM
헬스장에서 마쵸맨(추성훈 아조씨)을 마주치면 이런 느낌일까
INTERVIEW
주지훈의 자리
넷플릭스 <킹덤> 시리즈부터 드라마 <하이에나>, 심지어 네이버 시리즈의 짤막한 연기까지, 하는 족족 화제가 됐다. 플랫폼을 넘나드는 배우 주지훈은 삶이란 파도에 몸을 맡기고 예측 불가한 세계 앞에서 그때그때 최선의 답을 찾는다. 주지훈은 말했다. “삶은 참 알 수가 없어요.” 그리고 웃었다. “아주 재미있는 과정을 지나고 있죠.”
LIFE
대체 불가능 쇼핑(feat. NFT)
‘NFT’라는 명품 백화점이 등장했다. 그것도 단 하나의 상품만이 존재하는, 모든 상품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압구정에 있는 갤러리아 백화점 뺨을 치겠다. 소유할 수 있고, 눈으로 볼 수는 있지만 만질 수는 없는 것들. 돈만 있으면 지금 당장 유명인의 트윗을, NBA 선수들의 영상 원본을, 가상 현실에 존재하는 땅의 인증서를 가질 수 있다.
LIFE
코로나19의 중심에서
취재할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다뤄야 할까. 대대적인 봉쇄령에도 사람들은 일상을 지속한다. 베란다에서 글을 쓰고,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고, 저항과 논쟁을 이어가고, TV 쇼에 문자 투표를 한다. 팬데믹 시대에도 라이프스타일은 지속된다. 세계 12개 도시의 기자들이 팬데믹 시대의 삶을 전해왔다. <모노클> <뉴욕타임스> <아이콘>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그넘> 기자들이 전해온 21세기 가장 암울한 순간의 민낯과 희망의 기록이다. 지금 세계는 이렇다.
INTERVIEW
겨울, 아침, 이승윤
이승윤에게 무대와 노래를 빼고 보니 느긋하고 나른한 남자가 서 있었다. 벌써 19년째 노래를 부르는 그의 무대 밑 일상은 어떨까. 지난 한 해를 함께 회고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LIFE
내가 찾던 크리스마스 디저트
아쿠아 디 파르마의 부티크 카페 ‘일 키오스케또’에서 오직 12월 한달 동안만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