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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고 웃기고

스포츠 브랜드가 선수들에게 쏟아붓는 천문학적인 금액은 일종의 도박이다. 대부분의 경우 성공과 실패는 확연하게 갈린다. 여기 그 대차대조표를 공개한다.<br><br>[2008년 6월호]

UpdatedOn May 26, 2008

Editor 이기원

패션 산업의 출발점이 모델과 소비자의 동일화 욕구에서 비롯된 판타지라면, 스포츠 용품 역시 마찬가지다.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아디다스의 F30.7을 신고 상대 진영을 유린할 때, 타이거 우즈가 나이키의 모자를 쓰고 버디를 성공시킬 때 우리는 생각한다. ‘나도 저 제품을 쓰면 그들처럼 될 수 있을 거야.’ 따라서 스포츠 마케팅에서 모델은 곧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준다. 하지만 막대한 초기 투자금과 광고 효과가 항상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브랜드를 울렸던, 그리고 미소 짓게 했던 플레이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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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기원

2013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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