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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 크루저
김창규 게스트 에디터가 장만한 미국의 생활 자전거인 비치 크루저. 싱글 기어인 데다가 브레이크도 없어 페달을 뒤로 밟아야 하지만, 클래식한 느낌이 멋스럽다.
UpdatedOn March 31, 2008
비치 크루저
김창규 게스트 에디터가 장만한 미국의 생활 자전거인 비치 크루저. 싱글 기어인 데다가 브레이크도 없어 페달을 뒤로 밟아야 하지만, 클래식한 느낌이 멋스럽다.
UpdatedOn March 31, 2008
BEAUTY
파티를 닮은 향 5
뜨겁게 무르익은 파티의 밤, 함께 취하고 싶은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향.
BEAUTY
집 안을 가득 채우는 향
쌀쌀한 바람에 마음마저 건조해지는 이맘때, 따뜻하고 싱그러운 향은 집 안의 온기와 무드가 된다.
BEAUTY
소중한 피부를 지켜주는 고영양 크림 4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쉽게 거칠고 주름지는 피부를 위한 고영양 크림.
BEAUTY
탬버린즈 퍼퓸 컬렉션 팝업
전시와 향으로 표현한 위안의 감정.
BEAUTY
뭉근한 잔향이 매력적인 인센스 추천
유려하게 피어오르는 섬세한 연기가 남기는 뭉근한 가을의 잔향.
DESIGN
Romantic Inspiration
프라다 셔츠에 그림이 한가득이다. 아티스트 크리스토프 슈망이 작업한 그 프린트를 자세히 들여다봤다.
AGENDA
요즘 세제
봄을 청결하게 맞이하게 해줄 진보적인 세제 브랜드 셋.
DESIGN
WIND BLOW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야 가을이 오는 것을 알 수 있다.
CAR
영국과 자동차
이제 영국 차는 사실 우리의 마음속에만 남아 있다. 미니, 롤스로이스, 재규어, 랜드로버, 벤틀리, 모두 다른 나라의 주인을 찾아 뿔뿔이 흩어졌다. 그런데도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영국 차라는 개념과 특징이 남아 있다. 무엇이 영국 차라는 이미지를 특별하게 만드는 걸까? 마침 비슷한 시기에 한국을 찾은 영국 차 관련 인사들을 만나 물어보았다. 이네모스 오토모티브의 아시아퍼시픽 총괄과, 롤스로이스 CEO 토르스텐 뮐러 오트보쉬에게 들은 흥미로운 이야기들.
FASHION
신세계
개성 짙은 신상 시계 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