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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택 스피커
파주 출판단지에 위치한 갤러리 지지향에 가면 극장용이었던 알택 스피커와 마주하게 된다. 김창규 게스트 에디터.
UpdatedOn March 31, 2008
알택 스피커
파주 출판단지에 위치한 갤러리 지지향에 가면 극장용이었던 알택 스피커와 마주하게 된다. 김창규 게스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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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닮은 향 5
뜨겁게 무르익은 파티의 밤, 함께 취하고 싶은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향.
BEAUTY
집 안을 가득 채우는 향
쌀쌀한 바람에 마음마저 건조해지는 이맘때, 따뜻하고 싱그러운 향은 집 안의 온기와 무드가 된다.
BEAUTY
소중한 피부를 지켜주는 고영양 크림 4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쉽게 거칠고 주름지는 피부를 위한 고영양 크림.
BEAUTY
탬버린즈 퍼퓸 컬렉션 팝업
전시와 향으로 표현한 위안의 감정.
BEAUTY
뭉근한 잔향이 매력적인 인센스 추천
유려하게 피어오르는 섬세한 연기가 남기는 뭉근한 가을의 잔향.
FASHION
TROPICAL MOOD
여름을 흠뻑 머금은, 귀엽고 경쾌한 물건들.
LIFE
한국 농구 리모델링
INTERVIEW
송승헌은 괜찮은 놈이 되고 싶다
살갑게 대하지는 못해도 속은 깊은, 언제 데뷔했나 싶은데 벌써 20년이 넘은 송승헌이 신작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발표에 맞춰 자신을 돌아보았다.
INTERVIEW
딱 김태우만큼만
김태우는 뭐든 지나치는 법이 없다. 굳이 자신을 부풀려 말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굳이 낮춰 말하지도 않는다. 담담하고 담백하게,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솔직함으로 상대방을 대한다. 연기도 마찬가지다. 과장이나 과시 같은 건 없다. 그러니까 딱 김태우처럼, 그만큼의 무게와 속도로 연기를 해왔다. 벌써 21년째다.
ARTICLE
Antique
고전적인 화풍, 예스러운 장신구, 농염한 색감의 앙상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