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슨 에어랩 i.d.™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다이슨 6종 툴> 1 에어랩 콘 배럴 위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의 배럴. 뿌리 끝까지 선명한 컬 연출을 위한 툴 2 패스트 드라이어 젖은 모발 건조를 위한 드라이어 3 드라이어+플라이어웨이 스무더 잔머리 정리와 매끄럽고 윤기 나는 마무리를 위한 툴 4 40mm 에어랩 롱 배럴 자연스러운 컬과 웨이브 스타일링 툴 5 소프트 스무딩 브러시 얇은 모발을 위한 스트레이트 스타일링 툴 6 라지 라운드 볼륨 브러시 풍성한 볼륨과 모양을 잡아주는 툴

다이슨 에어랩 i.d.™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다이슨 6종 툴>
1 에어랩 콘 배럴 위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의 배럴. 뿌리 끝까지 선명한 컬 연출을 위한 툴
2 패스트 드라이어 젖은 모발 건조를 위한 드라이어
3 드라이어+플라이어웨이 스무더 잔머리 정리와 매끄럽고 윤기 나는 마무리를 위한 툴
4 40mm 에어랩 롱 배럴 자연스러운 컬과 웨이브 스타일링 툴
5 소프트 스무딩 브러시 얇은 모발을 위한 스트레이트 스타일링 툴
6 라지 라운드 볼륨 브러시 풍성한 볼륨과 모양을 잡아주는 툴
“무선 블루투스를 사용한 개인별 맞춤 스타일링 기능으로헤어 기기 사용에 서투른 사람도 얼마든지 손쉽게 헤어 숍에 다녀온 것 같은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특별하죠.6가지 종류의 배럴로 다양한 헤어 스타일링은 물론,위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의 에어랩 콘 배럴만 있으면빈티지 펌과 히피 펌까지 연출 가능한데, 이건 다이슨만 가능한 일이죠.”-캐슬린 피어스(Kathleen Pierce) 다이슨 뷰티 부문 총괄


샤크 플렉스타일 에어 스타일러 <샤크 4종 툴> 1 마무리 폴리셔 브러시 잔머리의 부스스함을 줄이고 윤기를 더해주는 툴 2 컬링 배럴 오른쪽, 왼쪽 각기 다른 방향의 컬 연출을 위한 툴 2개 3 라운드 브러시 모발을 차분하게 정리 또는 볼륨을 연출하는 툴 4 스타일링 콘센트레이터 모발 건조를 위한 툴

샤크 플렉스타일 에어 스타일러
<샤크 4종 툴>
1 마무리 폴리셔 브러시 잔머리의 부스스함을 줄이고 윤기를 더해주는 툴
2 컬링 배럴 오른쪽, 왼쪽 각기 다른 방향의 컬 연출을 위한 툴 2개
3 라운드 브러시 모발을 차분하게 정리 또는 볼륨을 연출하는 툴
4 스타일링 콘센트레이터 모발 건조를 위한 툴
“7자 모양으로 꺾이는 콤팩트한 디자인과 사이즈로여행 시에도 휴대하기 좋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헤어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4가지 스타일링 툴 중 제가 가장 추천하는 것은 마무리 폴리셔 브러시인데요,코안다 효과로 잔머리를 정리하고 머릿결의 윤기를 살려줘짧은 단발은 물론 잔머리가 많은 모발에 사용하면 깔끔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죠.”-강미나(샤크닌자 코리아 마케팅 부문 상무)
01 이렇게 길어야 할까?
Editor comment 헤어 스타일링 제품 중 가장 긴 길이로, 사용 전 ‘어떻게 이렇게 긴 기기로 머리를 하지’라고 사용상 불편함이 걱정된 건 에디터뿐이었을까? 기본 본체에 스타일링 툴 중 가장 긴 길이의 배럴을 탑재했을 때 길이가 얼마나 될지 직접 재어봤다. 다이슨 약 44.5cm, 샤크 약 43.8cm로 다이슨이 0.7cm 정도 더 길다. ‘헤어 스타일링 기기가 이렇게 길어야 할까’라는 생각도 잠시, 길어야 하는 이유를 스타일링 도중 깨달았다. 앞머리와 옆머리는 물론 뒷머리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을 위해선 긴 길이가 제격이다. 팔을 높이 들어 올리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롤 브러시로 뒷머리의 웨이브를 넣는다고 생각해보자. 상상만으로도 팔뚝이 땅기고 아프지 않은가? 전체 모발을 스타일링하기 위해서는 가동 범위가 충분한 길이가 편리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02 생각보다 가볍다
Editor comment 긴 길이에 비해 두 제품 모두 무겁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다이슨이 샤크보다 100g 더 가벼운 무게 차이가 나지만 체감상 비슷하다. 또, 긴 길이에 무게가 분산된 디자인 때문인지 스타일링 시 가볍다는 느낌이 들고 두 제품 모두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03 작동음
Editor comment 얼굴과 귀에 밀접한 위치에서 사용하는 헤어 기기이기 때문에 기기 작동 소리 또한 선택 시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다이슨은 1,300W 출력 파워로 일반 드라이어 사용 시 나는 정도인 반면, 샤크는 1,650W의 고출력 파워로 다이슨보다 소리가 크게 나는 편이다.
04 앱 연동, 블루투스 기능
Editor comment 다이슨만이 갖고 있는 기능이 있다. MyDyson™ 앱에서 나의 에어랩 i.d.를 등록하고 간단한 질문들에 답해 나만의 헤어 프로필을 저장하면 저장된 헤어 프로필에 기반해 나에게 맞는 컬 루틴이 생성된다. 모발을 감아주고, 스타일링하고, 콜드샷으로 마무리하는 단계별 시간이 자동 세팅되는 것. 연동된 앱을 통해 버튼 하나로 앱에 세팅된 컬 루틴이 자동으로 연출되는 편리함은 물론 헤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볼륨 웨이브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선사한다.
05 약 25만원 차이
Editor comment 다이슨은 60만원 후반대, 샤크는 40만원 중반대로 정식 소비자가로 비교했을 때 25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 물론 포함된 배럴 수와 기술력 차이 등 브랜드만의 가격 책정 방식이 있겠지만 비슷한 기능을 갖춘 멀티 스타일러로 봤을 때, 가격적인 면에서는 샤크 제품이 가성비가 더 좋다.
06 바람 세기&온도 조절&버튼 위치
Editor comment 두 제품 모두 3단 바람 세기로 높음, 중간, 낮음 등을 조절하고, 온도 또한 다이슨 온풍 2단계, 샤크 온풍 3단계, 각각 냉풍 1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스타일링 시 바람 세기와 온도 조절의 용이함은 버튼의 위치와 관련 있는데 샤크는 전원 버튼과 온도와 바람 세기를 조절하는 주요 버튼이 하단에 있어 스타일링 중 변환이 어려운 반면, 다이슨은 기기를 잡는 손의 위치와 비슷한 곳에 주요 버튼이 있어 변환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07 다양한 툴과 최적의 스타일링
Editor comment 두 제품 모두 기본 모발 건조를 위한 드라이어 툴과 컬링 스타일링을 위한 툴을 포함하고 있다. 다이슨은 얇고 굵은 2가지 컬링 배럴로 가장 얇은 배럴을 사용해 웨이브를 만들 경우 뿌리 끝까지 배럴이 감겨 모발 전체에 탱글탱글한 웨이브를 만들 수 있으며, 단순 모발 건조 시에도 윤기 있고 차분하게 건조되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샤크는 한 가지 굵기의 컬링 배럴로 다양한 굵기의 웨이브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만, 둥글게 감싸는 돌기 형태의 배럴을 통해 모발이 더욱 잘 감기며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볼륨 세팅 웨이브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모발 전체에 선명한 컬을 원한다면 다이슨을, 모발 끝부분을 위주로 볼륨감 있는 세팅 스타일을 원한다면 샤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