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CY #BOLD #MIX&MATCH
화려하게, 더욱 대담하게
‘왕의 귀환’이라 불리는 지드래곤의 활동으로 멈춰 있던 연예계의 시계가 다시 움직이고 있다는 요즘. 매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과감한 그의 네일 아트 스타일링이 화제다. 열 손가락 모두 다른 네일 아트를 보여주지만 그의 옷과 손끝의 조화가 찰떡이라는 평이다.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는 최근 세상 화려한 네일 아트에 빠졌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어마어마한 네일 길이로 일상생활이 가능할지 의심이 들지만, ‘2024 멧 갈라’ 이후 지금까지 계속 긴 네일을 고집하고 있다고 한다. 남자 아이돌들의 앨범이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도 어렵지 않게 대담한 네일 아트를 볼 수 있다. 촬영용 일회성일지 모르지만, 손동작이 있는 안무나 앨범 콘셉트의 분위기를 한층 더해주는 네일 아트가 확실히 눈길을 끈다.
#CHILL #SIMPLE #POINT
심플하지만 포인트가 확실한
촬영용이나 행사용으로 화려한 네일 아트를 선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진심으로 네일 아트를 즐기는 남자 연예인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현진은 단색으로 칠한 네일 아트가 바뀔 때마다 자랑하듯 거울에 밀착해 데일리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다. 검정, 회색 등 심플한 색이지만 사뭇 섹시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그룹 엔시티 멤버 유타는 심플하지만 최강 색 조합의 유광 블랙, 레드 네일 아트로 착장에 포인트를 줬다. 한때 네일 아트에 빠져 거금을 썼다는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도 여전히 네일 아트를 즐기는 사진을 SNS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