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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December 14, 2024 0
라벨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테라코타색의 캔들 왁스가 토스카나의 전통미를 담았다. 피렌체의 낭만과 예술적 분위기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 속 사랑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캔들. 은은한 진저와 섬세한 질감의 샌들우드의 조화가 로맨틱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영국 아티스트 루시 스페로와 협업해 만든 이번 컬렉션은 아날로그적 오브제와 오너먼트도 만날 수 있다. 캔들, 룸 스프레이 등 공간에 향을 입혀 설레는 크리스마스를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