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르크루제 스킬렛 16cm 콤팩트한 사이즈의 무쇠 주물 소재 팬. 영양소 파괴가 적고 열을 오래 간직해 따뜻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10만원대.
2 락앤락 슈트 IH인덕션 멀티팬 22cm 인덕션
레인지에서 가장 열전도율이 좋은 트루 와이드 풀 인덕션 바닥 기술이 적용된 멀티팬. 화사한 핑크 컬러와 짧은 손잡이로 조리 후 바로 테이블 위에 올려도 테이블웨어로 손색없다. 3만3천9백원.
3 WMF
퓨전테크 미네랄 로즈쿼츠 높은 양수냄비 20cm 천연 미네랄을 고온에서 녹여 강철 몸체에 입히고 또다시 고온에서 열처리한 퓨전테크 소재의 냄비에 유리 뚜껑을 더한 퓨전테크 미네랄. 쉽게 뜨거워지지 않는 쿨 핸들 손잡가 적용됐다. 냄비 4종 세트 97만원대.
4 코렐 세카 더 슬림 인덕션 저스트 핑크 휴대가 간편해 실내외 어디서든 사용하기 좋은 1구 인덕션. 강도와
내열성이 우수한 세라믹 글라스 상판으로 8단계까지 화력을 조절할 수 있다. 같은 컬러의 인덕션 전용 그릴도 세트로 구매할 수 있다. 15만9천원.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는 영화 <바비>의 흥행으로 유행의 흐름을 탔다. 패션, 뷰티뿐만 아니라 리빙 아이템 역시 다양한 핑크 컬러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그릇을 제외하면 단조로운 주방 기구에도 사랑스러운 ‘분홍 바람’이 불고 있는 셈. 매일 사용하는 아이템들이기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컬러로 선택하면 요리에 시너지가 배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