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으로 하루 종일 보송하게!
롱래스팅 기능의 팩트, 파운데이션, 립틴트를 사용해 아침에 한 메이크업을 그대로 유지하세요!
외출 전이라면
수분 공급과 자외선 차단은 필수!
자외선이 강렬한 여름철에는 외출 전 스킨케어도 달라져야 한다.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는 수분 케어는 물론, 끈적임과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톤 업 쿠션과 땀과 물, 피지에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롱래스팅 기능을 갖춘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이 필수.
1 끌레드뽀보떼 UV 프로텍티브 크림 틴티드 SPF50 PA++++ 루미나 베일 파우더가 빛 반사를 통해 여름철 쉽게 칙칙해지는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톤 업 선크림. 여기에 안티폴루션 파우더 입자가 외부 미세먼지와 황사 등 유해 물질이 피부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지켜준다. 자연 그대로의 장미, 오키드, 그레이프프루트, 만다린, 복숭아의 상쾌한 향기는 덤. 30ml 10만원대.
2 홀리카홀리카 하드커버 퍼펙 쿠션 EX SPF50 PA++++ 스킨 피팅 폴리머와 하이브리드 컨실피그먼트가 피부에 얇지만 정교하게 밀착돼 피부 결점을 커버하고 세범 컨트롤 파우더가 땀과 피지를 흡수해 다크닝 없이 균일한 피부를 하루 종일 유지해주는 쿠션 팩트.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폴루베리어™ 기능까지 갖췄다. 14g×2ea 2만8천원.
3 닥터자르트 솔라바이옴™ 앰플 수분바이옴™ 10,000p가 함유돼 바르는 즉시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수분감을 전달하고 피부 속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촉촉한 앰풀 제형의 바르는 수분 선크림. 50ml 3만9천원.
4 디어달리아 스킨 파라다이스 톤 업 선 쿠션 SPF35 PA+++ 끈적임과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무기 자외선 차단 선 쿠션. 자연스러운 톤 업 효과로 피부를 더욱 맑고 깨끗하게 연출한다. 14ml 3만3천원.
5 끌레드벨 로지 글로우 물톡 하이드레이팅 글로우 크림 브랜드 시그너처 성분인 금실 콜라겐, 녹는 실 콜라겐, 어린 콜라겐을 함유해 사용 후 즉각적인 안면 리프팅 개선과 피부 광채 효과가 있으며, 불가리아 로즈 오일과 프랑스 로즈 워터를 함유해 장밋빛 물광 피부를 만들어주는 스킨케어 기능, 자외선 차단과 톤 업 기능까지 갖춘 앰풀 크림. 30ml 3만8천원.
외출 중에도
얼굴은 물론 보디까지 피부를 보호할 것!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를 발랐다 하더라도 자외선 차단 지수에 따라 외출 중에도 수시로 덧바르며 자외선을 차단해야 한다. 자외선이 강렬한 날에는 2~3시간 간격으로 자외선차단제를 덧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 민낯이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덧바르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메이크업을 한 상태라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유된 쿠션 팩트, 스틱 타입 제품 등을 사용한다.
FOR FACE
크림 타입
쿠션 타입

정샘물 스킨 세팅 톤업 선쿠션 SPF50+ PA+++
두드릴수록 뭉침 없이 밀착돼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주는 톤 업 선 쿠션. 라운드-에지 퍼프로 눈 밑과 코 옆 등 얼굴의 굴곡진 부위까지 섬세하게 커버할 수 있다. 14g×2ea 4만5천원.
FOR BODY
자외선차단제는 얼굴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노출되는 목, 어깨, 팔, 다리 등은 물론 손등에까지 바르는 것을 잊지 말 것. 몸 피부의 경우 얼굴에 비해 노출 범위가 넓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차단제를 2~3시간 간격으로 매번 정량을 바르기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보디용 자외선차단제를 고를 때는 차단 지수가 가장 높은 것, 바르기 용이한 로션·스틱·스프레이 타입의 제품을 선택하면 좀 더 쉽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네이처리퍼블릭 캘리포니아 알로에 쿨링 선 스프레이 SPF50+ PA++++
건조한 피부에 수분감을 전해주며 자외선에 의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선 스프레이. 즉각적인 쿨링감으로 달아오른 보디 피부에 사용하기 좋다. 150ml 5만2천원.
FOR HAIR
모발과 두피도 보디 피부이므로 여름철 자외선에 손상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