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CARA COLORING
직모의 짧고 굵은 속눈썹은 눈매를 더욱 답답하고 작아 보이게 만든다. 속눈썹 뿌리에 뷰러를 대고 집은 뒤 부드럽게 조금씩 옆으로 흘려 보내듯 완만한 컬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이목구비가 살아나고 눈이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블랙, 브라운, 컬러를 더하거나 기능이 더해진 마스카라로 숱이 적은 속눈썹은 보다 풍성하게, 짧은 속눈썹은 길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마스카라를 바를 때는 뭉치지 않게 뿌리 쪽에서 한 번 바른 뒤 속눈썹이 아래로 처지지 않도록 가볍게 덧 바르는 것이 포인트. 2020 S/S 시즌에는 위아래 속눈썹에 각기 다른 컬러 마스카라를 발라 시원한 눈매를 만드는 것이 트렌드이니 시도해보길.
라이트 블루 컬러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바른 뒤 블루 컬러 마스카라로 눈에 포인트를 준다. 핑크 로즈 컬러 블러셔로 치크에 생기를 올리고, 버건디 컬러 립스틱을 라이너 없이 바른 뒤 티슈로 입술을 눌러 유분기를 제거해 매트한 질감을 살린다.
MUST-HAVE MASCARA
드라마틱한 볼륨과 컬링은 물론 컬러 포인트를 주는 등 필요에 따라 골라보자.
볼륨 마스카라
빈약한 눈썹에 풍성한 볼륨을 만들어주는 볼륨 마스카라. 속눈썹 뿌리부터 지그재그 방향으로 꼼꼼하게 발라 채운다.
(왼쪽부터)
아워글래스 커션 익스트림 래쉬 마스카라 한 번만 발라도 속눈썹의 볼륨이 무려 400% 향상되는 볼륨 마스카라. 9.4ml 4만원.
나스 클래이맥스 마스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완성되는 볼륨과 생크림처럼 가벼운 무스 타입 제형으로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편안하다. 6g 3만8천원.
지방시뷰티 볼륨 디스터비아 마스카라 속눈썹에 풍성한 볼륨을 선사하는 마스카라. 실린디컬 홀로우 실리콘 브러시가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섬세하게 바를 수 있다. 8g 3만8천원.
컬링 마스카라
힘 없는 속눈썹과 직모 속눈썹에 필요한 컬링 마스카라. 속눈썹 뿌리부터 힘을 실어주어 아찔한 속눈썹을 만들어 준다.
(왼쪽부터)
세르주 루텐 씰 셀로판 마스카라 독특한 콤(comb) 타입 애플리케이터가 속눈썹 가장자리까지 정교하고 깨끗하게 커버하며, 섬유질 입자가 속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11ml 8만원.
조성아22 동공미인 퍼펙트 롱앤컬 마스카라 빈약한 속눈썹에 영양을 부여해 건강하고 볼륨 있는 속눈썹을 만들어준다. 6.5g 1만5천원.
크리니크 래쉬 파워 컬링 마스카라 커브형 브러시가 속눈썹을 끌어 올리고 완벽하게 고정하는 컬링 업 마스카라. 6g 3만4천원.
컬러 마스카라
컬러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고, 기본 블랙 컬러 마스카라 위에 컬러 마스카라로 포인트를 주면 특별한 아이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왼쪽부터)
에스쁘아 노머징 마스카라 워터프루프 XP #모디스트 아시아인의 눈매에 맞춰 설계된 C컬 브러시의 톤 다운된 오렌지 컬러 마스카라로 그윽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9g 2만2천원.
에뛰드하우스 래쉬펌 컬 픽스 마스카라 롱앤컬 #벚꽃브라운 그윽한 브라운 컬러로 컬링은 물론 빈약한 눈썹을 풍성하게 살려주는 볼륨 마스카라. 8g 1만4천원.
RMK W 컬러 마스카라 #02, 03 듀얼 타입 마스카라로 한 제품으로 2가지 색상의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 6g 4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