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봄이면 패션뿐 아니라 리빙 분야에서도 플라워 패턴을 빼놓을 수 없다. 매년 스테디 트렌드인 플라워 패턴이 올해도 뜨거운 반응이다. 가장 손쉬운 패브릭부터 다양한 오브제에 플라워 패턴을 더한다면 봄을 만끽하기에 충분한 공간이 된다. 그릇 하나 찻잔 하나만으로도 집안의 봄 분위기와 기분전환을 하기에 충분하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밖에서 봄을 느끼기 어려운 요즘, 가성비 좋은 리빙 소품으로 집 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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