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힙합 패션의 필수 아이템이었던 금빛 체인 목걸이가 가장 트렌디한 패션템으로 등극했다. 가느다란 체인보다는 한눈에 시선을 압도하는 큼직한 체인 목걸이를 하나만 하거나, 볼드한 체인을 레이어드해 강렬한 포인트를 더하는 것이 올겨울 ‘인싸’들의 스타일링 방식! 터틀넥 톱 위에 매치하면 모던한 멋이, 여성스러운 드레스에 곁들이면 시크한 매력이 드러난다.
- 정기구독
- 공지사항
- 편집팀 기사문의 | 광고 제휴문의
STYLE
새해에도 뉴트로
멈출 줄 모르는 복고 열풍에 힘입어 그때 그 패션템이 화려하게 귀환했다.
On January 25, 2020
0
1990년대 힙합 패션의 필수 아이템이었던 금빛 체인 목걸이가 가장 트렌디한 패션템으로 등극했다. 가느다란 체인보다는 한눈에 시선을 압도하는 큼직한 체인 목걸이를 하나만 하거나, 볼드한 체인을 레이어드해 강렬한 포인트를 더하는 것이 올겨울 ‘인싸’들의 스타일링 방식! 터틀넥 톱 위에 매치하면 모던한 멋이, 여성스러운 드레스에 곁들이면 시크한 매력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