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솔로 정규 앨범 <Rub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의상이 화제다. 자신의 미들 네임인 루비를 전면에 내세워 의상 또한 레드를 메인 컬러로 활용, 평소 남다른 안목을 보여줬던 제니의 취향은 역시 보법이 다르다는 평. 블랙핑크의 세계적인 인기로 제니의 솔로 앨범 활동 무대 또한 미국과 유럽을 넘나드는 가운데 제니의 행보는 K팝 아티스트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예가 아닐까?
- 정기구독
- 공지사항
- 편집팀 기사문의 | 광고 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