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훈 교수의 탈모 탈출 상식
1 탈모증은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것이다.
2 탈모증 90%는 남성호르몬이 원인이다.
3 폐경 후 여성호르몬이 급감해 탈모증이 심해진다.
4 탈모를 조기에 치료하면 90% 이상 예방 가능하다.
5 먹는 치료 약과 바르는 치료 약 효과는 9:1.6 이식한 모발은 90% 이상 생존한다.
7 원형탈모증은 면역세포의 공격 때문에 발생한다.
8 탈모 방지 샴푸는 염증 감소 효과만 있다.
9 비오틴, 맥주 효모는 따로 먹지 않아도 된다.
10 식물성 단백질이 탈모 예방에 도움 된다.
허창훈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의과대학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조교수로 부임한 후 탈모증 치료에 전념해왔다. 미국 피부과학회, 유럽 피부과학회 등 주요 해외 피부과학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모발학회 부회장에 재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