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식탁의 감성을 책임지는 아이템을 꼽으라면 단연 접시다. 특히 오벌 접시에 주목해보자. 식탁에 놓았을 때 예쁘고 사이즈에 따라 활용도가 높다. 작은 것은 디저트나 반찬을 담기 좋고, 큰 사이즈의 오벌 접시를 하나 구비해두면 과일, 샐러드, 스튜, 구이 등 뭘 담아도 잘 어울려 분위기 있는 테이블을 연출해준다.
도자기의 가장자리를 두르고 있는 코럴 컬러 레이스 패턴이 산뜻한 느낌을 주는 오벌 디시 28cm. 17만5천원 로얄코펜하겐.
도자기의 가장자리를 두르고 있는 코럴 컬러 레이스 패턴이 산뜻한 느낌을 주는 오벌 디시 28cm. 17만5천원 로얄코펜하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