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_박선민
베이지 블레이저 17만9천9백원·베이지 트라우저
8만9천원 모두 자라, 블랙 반팔 피케이 니트 톱
10만5천원 코스, 베이지 로퍼 가격미정 미소페,
아이보리 행커치프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엄마_K-QUEEN 11기 이지혜
오버사이즈 아이보리 블레이저 가격미정·블랙
개더드 톱 10만5천원·와이드 아이보리
트라우저 가격미정 모두 코스, 화이트
메리제인 펌프스 힐 28만8천원 레이첼콕스.
아이_박도준
베이지 더블 버튼 블레이저·팬츠
셋업 7만5천9백원 베이비맥스, 블랙
티셔츠 1만9천9백원 H&M, 블랙 태슬
로퍼 5만8천원 빔보빔바.
세 가족
패밀리 룩의 정석이라 해도 될 만큼 가장 무난하면서도 깔끔하고, 가족 구성원을 하나의 무드로 연출하기 좋은 블레이저 룩. 화이트, 베이지 등과 같은 은은한 뉴트럴 컬러는 계절과 트렌드를 타지 않을뿐더러 비슷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맞춰 입으면 조화로운 패밀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BASIC BLAZER
FOR MAN
FOR WOMAN
FOR BOY
+
모두가 같은 컬러의 블레이저 룩을 입어도 좋지만, 구성원 중 한 명은 좀 더 밝은 컬러로
선택하면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포인트가 된다. 이때 이너는 베이식한 화이트 또는
블랙으로 깔끔하게 입고, 슈즈는 룩의 컬러와 맞추는 것도 잊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