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향수와 다르게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흰색 라벨에 이니셜, 행운의 숫자, 특별한 순간 등을 부착해 나만의 커스텀 향수를 만들 수 있는 '언네임드 오 드 퍼퓸'. 스파이시한 핑크 케퍼와 차가운 진 어코드, 이끼와 바이올렛으로 뒤덮인 소나무 숲의 우디한 발삼 나무 향을 담았다. 100ml 33만8천원 바이레도.
정원의 아름다움과 휴식을 연상케 하는 '모로칸 가드너', 자유로움과 이국적인 향을 담은 '베르베르 포트레이트', 탠저린 나무의 청량하고 싱그러운 향을 담은 '블루 메디나 탠저린' 3종으로 구성된 기프트 에디션. 향수를 뿌린 듯 오랜 시간 향기가 지속된다. 30ml×3ea 3만6천원 헉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