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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쏟아지는 신상 화장품을 ‘매의 눈’으로 선별했다. 5월에는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는 아이템이 주를 이뤘다.
On May 03, 2019 1
컴퓨터 모니터와 스마트폰에 노출돼 피곤에 시달리는 눈. 하루 3번 눈꺼풀 위에 뿌려 눈가 지질막을 보호하고 보습감을 줄 수 있다. 10ml 1만8천원.
그리스 신화 속 신비롭고 강렬한 민트로 변신한 민테 님프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 신선한 민트 향에 제라늄과 파촐리, 로즈 향이 더해져 상쾌함과 동시에 딥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75ml 21만원.
한국 뷰티 크리에이터 다샤 킴과 유스 뷰티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스프링 트렌드 컬러를 한정 출시한다. 부드럽고 매끈한 텍스처와 과즙을 머금은 듯한 비비드한 컬러가 특징. 6ml 3만4천원대.
8만ppm의 수분 바이옴™에 프리바이오틱스와 3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했다. 함께 제공되는 에센스 블루 샷을 넣으면 활성 기포가 생성되며 피부의 수분 체질 개선을 돕는다. 150ml 4만9천원
속건조를 잡아주는 수분 가득한 크림 텍스처로 각종 유해 환경으로 쉽게 손상받는 민감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50ml 3만5천원..
잦은 아이 메이크업과 생활 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노화가 진행되는 눈가 피부를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추출물과 속눈썹까지 케어해주는 성분을 담았다. 장착된 애플리케이터로 눈가를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20ml 10만원대.
수분 부스팅 에센셜 스킨으로 세안 후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스킨보다 촉촉하고 로션보다 산뜻해 스킨과 로션 단계를 하나로 줄여준다. 145ml 3만5천원.
한국 최초, 아시아 단독으로 출시되는 나스의 두 번째 쿠션 파운데이션. '서울'과 '삼청' 이름을 붙이고 한국 여성 피부 톤에 어울리는 컬러를 개발했다. 자연스러운 광채와 16시간의 지속력을 지녔다. 12g 6만9천원.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증식을 방지하고 블랙헤드와 확장된 모공 케어에 도움을 주는 비노르 컬렉션. 비노르 블레미쉬 컨트롤 인퓨전 세럼은 피부 트러블을 진정 및 예방해 피붓결을 매끄럽게 개선해준다. 30ml 5만원.
모녀가 함께 쓰는 마사지 크림으로 5월 한정 1+1 기획 세트를 출시했다. 각질과 모공을 관리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잡는 등 화장이 잘 먹는 피부 베이스를 만들 수 있다. 150ml 1+1 한정세트 9천9백원대.
수분 에센스처럼 촉촉한 선크림으로 산뜻한 마무리감의 데일리 선크림. SPF 50+ PA++++의 높은 자외선 차단 효과로 피부를 보호하며 보디에도 사용하기 좋다. 40ml 4만8천원.
프랑스를 대표하는 일러스트 작가 아돌리 데이와 협업한 한정 에디션. 크림 타입 텍스처로 부드럽게 발리며 세미 매트의 마무리감으로 소량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된다. 7ml 2만2천원.
아시아 최초의 바이레도 플래그십 스토어가 5월 21일 오픈한다. 독창적인 향기로 향수뿐만 아니라 스킨케어, 레더 굿즈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다루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2
모발을 제품 안으로 넣으면 자동으로 컬을 완성해주는 고데. 튤립을 담은 사랑스러운 제품 디자인은 세밀한 온도 조절 기능으로 모발 상태에 따라 C컬, S컬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가격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