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설현
인복이 좋고 안정적인 상을 소유한 지코는 보수적이고, 정의감과 외골수적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주변 사람들을 소리 없이 따르게 하는 재주가 있다.
설현은 선한 이미지에 독하지 못한 품성을 가지고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는 설현과 리더십과 어른스러움으로 남자다움을 뽐내는 지코가 만났으니 더할 나위 없다. 다만 두 사람은 올겨울을 조심해야 한다.
겨울을 지혜롭게 넘기지 못하면 한여름 밤의 꿈처럼 짧은 연애가 될 수 있다. 인내와 노력으로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한다면 필히 한 사람은 직업을 바꿔야 할 궁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