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AI와 친해지기 무료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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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코딩 학습
● 스크래치(Scratch) MIT에서 만든 블록형 코딩(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명령어를 작성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시작 버튼을 클릭했을 때”, “‘안녕!’이라고 2초 동안 말하기”라는 코드를 적은 다음 연결하는 것이다. 코드 입력 실수를 방지하므로 프로그래밍 입문자나 초등학생이 사용하기 좋다.
● 엔트리(Entry) 한국어로 제공되고 다양한 학습 자료와 예제 프로젝트가 제공돼 초등학생도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사이트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 코드닷오알지(Code.org) 블록형 코딩 교육 플랫폼으로, 마인크래프트나 스타워즈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기반 학습을 제공한다.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인 자바스크립트로 확장 가능하다. -
AI 기본 개념 배우기
● 티처블 머신(Teachable Machine) 구글에서 제공하는 머신러닝 실습 사이트로 코딩 없이 AI 모델 훈련이 가능하다. 이미지나 음성, 몸의 움직임을 활용해 간단하게 AI 모델을 만들고 학습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포즈를 감지하는 AI를 만들어 손을 들면 반응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다.
● 머신러닝 포 키즈(Machine Learning for Kids) MIT에서 만든 블록형 코딩 프로그램 스크래치와 연결해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다. 직접 데이터를 입력하고 학습시켜 AI 모델을 만들 수 있는 것. AI 챗봇을 만들어 기분을 분석하게 하거나 고양이와 개를 구별하는 이미지 인식 게임을 만들 수 있다. -
데이터 분석 기초 배우기
● 파이선(Python) 공식 웹사이트 간결한 문법과 다양한 활용도 때문에 배우기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로 통한다. 영어 문장처럼 쉽게 작성할 수 있고, 데이터 정리, 웹사이트 제작, 챗봇 등의 AI, 간단한 게임 제작 등이 가능하다. 개발자들 커뮤니티가 활성화돼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 구글 콜라브(Colab) 활용 무료로 파이선 중심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에 주로 사용된다. 머신러닝 모델을 학습할 때 속도를 높일 수 있고, 구글 드라이브와 연동돼 파일을 쉽게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다. 쉽게 코드를 공유하고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