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미니 가전


1 저소음 에어프라이어 3L by 라쿠진 동일 용량 대비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어디에 놓아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에어프라이어. 사각 바스켓으로 내부 바닥 면적이 넓어 더 많은 양의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화이트, 민트, 초코 3가지의 감각적인 컬러로 인테리어를 한층 밝혀준다. 4만9천9백원
2 모노 워머 세트 by 양키캔들 직접적으로 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화재의 위험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저전력 할로겐전구를 사용해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원하는 밝기와 발향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워머는 물론 무드 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캔들과 전구 2개가 함께 구성된 세트 제품. 4만1천9백원
3 미니 오븐 토스터 by 제니퍼룸 내열유리 오븐 도어로 조리하는 과정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쉽고 안전한 요리가 가능하다. 온도 다이얼과 타이머 다이얼로 필요에 따라 조리 설정을 할 수 있다. 재료를 뒤집을 필요 없이 고르게 익혀주는 상·하단 히팅 램프가 내부 열을 순환시킨다. 4만5천9백원
4 버츄오플러스 GCB2+캡슐 12개 선물 세트 by 네스프레소 센트리퓨전(Centrifusion™) 회전 추출로 탄생한 풍성한 크레마와 깊은 보디감의 커피를 에스프레소부터 머그 이상의 큰 컵까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우유 거품기 에어로치노를 활용하면 풍부한 크레마와 부드러운 우유 거품이 만나 더욱 깊은 맛을 선사한다. 29만9천원
5 열매 포터블 램프 by 루미르 고대 로마 도시 폼페이의 저택에는 마치 집주인이 손님에게 베푸는 환대를 보여주듯 과일과 물병 등을 그린 그림이 벽을 채우고 있다. 열매가 지닌 따뜻한 의미와 아름다운 형태를 빛으로 담은 루미르 포터블 램프로 집 안을 은은하게 밝혀보자. 12만4천원
6 퓨어앤클린 소프트버블 메탈 자동 손세정기 by 무아스 한 번의 완충으로 약 1만 2,000회 사용할 수 있다. 적외선 센서로 터치 없이 세정제가 자동 분사돼 위생적이고 편리하다. 번거로운 조작 없이 손 높낮이에 따라 원하는 거품양으로 자동 조절된다. 가격 4만2천9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