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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보석이나 요란한 장식 없이도 차분한 계절에 찬란한 빛을 더하는 가을을 닮은 주얼리들.
On November 09, 20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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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와 진주를 엮어 만든 클래식 펄 네크리스 1천5백50만원 아디르.
매듭처럼 꼬인 금속의 선과 면을 표현한 디자인에 서클 모티브와 블루 다이아몬드 세팅이 어우러진 듀 모먼트 컬렉션. 이어링 34만9천원, 네크리스 33만9천원, 링(위쪽부터 시계 방향) 39만9천원·34만9천원·21만9천원 모두 로제도르.
디즈니의 영화 <겨울왕국 2> 캐릭터들의 참 장식이 달린 겨울왕국 컬렉션 브레이슬릿 82만8천원 판도라.
다이아몬드와 진주가 결합된 드롭 이어링 1천1백40만원 아디르.
알파벳 G와 D가 체인 형태로 교차된 디자인의 지디커넥션 네크리스 2백84만원 골든듀.
선명한 색감의 컬러 젬스톤이 돋보이는 사이렌 너겟 이어링 21만8천원 모니카비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