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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 센트 투 고
핸드백, 짐 래커, 자동차 등 향기가 필요한 공간 어디서든 향을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코롱. 액체가 샐 염려 없는 새로운 형태의 코롱으로 어디든 투 고 해보자.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센트 투 고, 잉글리시 페어 앤 프리지아 센트 투 고, 포머그래니트 누와 센트 투 고 3가지 향. 20g 6만9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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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퍼퓸, 로즈 골데아 블러썸 딜라이트
밝은 에너지를 가득 품을 프루티한 첫 향이 장미, 화이트 머스크의 풍성한 향으로 이어지는 향수. 소녀가 성숙한 여성이 되는 순간을 향기로 담았다. 30ml 9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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