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옷이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슈퍼맘 강주은
016년 신년호 표지를 장식한 건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었다. 어떤 옷을 입어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소화해내는 그녀만의 능력은 인정! 표지로 선정된 컷과 아주 근소한 차이를 보였던 B컷에서도 그녀는 고급스럽다.
서지혜의 매력이 한 컷에 다 담겼다!
지적이면서도 상큼한 매력이랄까? 근소한 차이로 표지로 선정되지 못한 이 한 장의 사진에는 그녀의 매력이 모두 담겨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저 고양이 눈빛에 빠지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표정부터 포즈까지 나무랄 데가 없다. 진정한 질투의 화신이다.
- 정기구독
- 공지사항
- 편집팀 기사문의 | 광고 제휴문의